영앤리치 클라쓰..제니, '월세 6000만원' 한남동 사옥 이주[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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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A)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신축 건물을 임대했다.
스타뉴스 확인 결과 오드 아틀리에는 오는 10월 계약 만료되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에서 나와 서울 한남동 일대 신축 꼬마빌딩으로 오는 11월 임대 입주하기로 확정하고 현재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 중이다.
제니는 2024년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팀 활동에 동의하고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홀로서기를 위해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 독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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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A)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신축 건물을 임대했다.
스타뉴스 확인 결과 오드 아틀리에는 오는 10월 계약 만료되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에서 나와 서울 한남동 일대 신축 꼬마빌딩으로 오는 11월 임대 입주하기로 확정하고 현재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 중이다.
새 사옥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927㎡(약 280평) 규모 근린생활시설로 2024년 4월 준공했으며 옥상 루프탑 기준 한강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건물은 지하 1층 75평, 1층 38평, 2층과 3층 각각 62평, 4층 42평 규모로 2024년 말 기준 보증금 15억~25억원, 월세 6000만~8000만원 조건으로 임대 시장에 나와 있었고 매매가는 45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 제니가 사무실 이전 이유가 기존 소속사 건물의 건축법 위반 논란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시선도 전해지기도 했다.
제니는 2024년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팀 활동에 동의하고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홀로서기를 위해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 독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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