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한집살이' 윤민수, 전처와 여행도 함께…윤후 "우리 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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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이혼한 아내,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윤후는 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가족 여행. 우리 엄마 아빠. 먹을텐데. 아빠 그만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윤민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후에도 한 집에 같이 지내고 있다. 집을 정리해야 해서. 한 두 해 같이 산 것도 아니고 집에서 마주쳐도 그냥 친구 같고 그렇다"고 이혼 후 한집살이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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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이혼한 아내,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윤후는 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가족 여행. 우리 엄마 아빠. 먹을텐데. 아빠 그만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에는 윤민수 가족이 일본, 이탈리아 등을 여행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관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미 이혼한 윤민수 부부가 함께 있는 모습도 공개돼 이목을 끈다.
한편 1980년생인 윤민수는 2006년 1살 연상 김민지씨와 결혼해 그해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결혼 18년 만인 지난해 5월 이혼 소식을 밝혔다.
윤민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후에도 한 집에 같이 지내고 있다. 집을 정리해야 해서. 한 두 해 같이 산 것도 아니고 집에서 마주쳐도 그냥 친구 같고 그렇다"고 이혼 후 한집살이를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생각해보면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가족끼리 모여 무조건 밥을 먹고 대화를 나눠야 했다. 그걸 못한 게 후회스럽다. 그런 것만 좀 했어도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까 생각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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