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신인답지 않은 라이브 실력…'잇츠라이브' 등장

이민경 2025. 9. 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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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잇츠 라이브’ 영상 캡쳐


그룹 코르티스가 유튜브 채널 'it’s Live'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일 오후 5시 'it’s Live'에서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를 밴드 편곡으로 공연했다. 사이키델릭 록 기반의 기타 리프와 애드리브 창법을 활용해 무대를 구성했다.
 
지난달 18일 데뷔한 코르티스는 음악방송에서 트레드밀을 활용한 퍼포먼스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진행했다.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유튜브 채널 'SoundBOMB360˚', '스토어링크 라이브' 등에도 출연해 무대를 공개했다.
 
'What You Want'는 9월 1일 자 한국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에서 15위에 올랐다. 지난 20일 첫 진입 당시 91위였던 곡이다.
 
코르티스는 하이브 산하 빅히트 뮤직이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후 6년 만에 선보인 신인 그룹이다. 팀은 음악·안무·영상을 공동 제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 활동하며 자체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지난달 21일 공개한 첫 자체 콘텐츠 'Pack Up Bro'는 조회 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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