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설 일축한 트럼프…"가짜 뉴스다, 왕성하게 활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SNS 등을 통해 확산하고 있는 자신의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일 백악관에서 건강 이상설 질문을 받고 지난 주말 자신은 매우 왕성하게 활동했다며 "가짜 뉴스"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는 지난달 27일부터 사흘간 공개 일정이 없었는데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SNS를 중심으로 건강 이상설과 함께 사망설까지 나돌았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SNS 등을 통해 확산하고 있는 자신의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일 백악관에서 건강 이상설 질문을 받고 지난 주말 자신은 매우 왕성하게 활동했다며 "가짜 뉴스"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는 지난달 27일부터 사흘간 공개 일정이 없었는데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SNS를 중심으로 건강 이상설과 함께 사망설까지 나돌았습니다.
트럼프는 또, 최근 온라인에 돌고 있는 '백악관 창밖 물건 투척' 영상에 대한 질문에 "아마도 인공지능이 생성했을 것"이라며 백악관 내 창문은 전부 방탄이고 단단하게 밀폐돼 있어 열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대통령 거주 공간인 백악관 2층에서 누군가가 열려 있는 창문을 통해 검정색 가방으로 추정되는 물건 등을 밑으로 던지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타임지는 백악관 관계자가 보낸 답변에서 "'한 계약직 작업자가 대통령이 없을 때 정기 점검을 하는 모습'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일본 제치고 1위 됐다…추석연휴 여행지 검색 급증한 곳
- 가수 지나, 8년 만에 장문의 심경 고백…"침묵이 가장 아팠다"
- 프랑스 국민배우 드파르디외, 성폭행 혐의로 또 법정행
- "선크림 절대 잊지 말라" 고든 램지가 공개한 뜻밖 사진
- 시의회 태극기 뒤집힌 채 나흘 방치…경술국치일이었다
- "남성 2명 접근해 유괴 시도" 초등학교 발칵…알고 보니
- "갑자기 비명" 도쿄서 살해당한 한국인…범인 정체
- "XXX야" 들려온 욕설 발칵…"많이들 쓰는데" 집안도 훔쳐본다
- [단독] 전 연인 '무차별 폭행' 부사관…"칼춤 출 것" 끔찍 범행
- '총상 사망' 육군 장교…"어떻게 도심까지" 군 당국 입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