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영이가 고맙죠"…세계선수권 남자복식 우승자 서승재의 한 마디
오선민 기자 2025. 9. 3. 09:42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우승을 일군 서승재 김원호가 환한 웃음을 지으며 귀국했습니다. 이번에도 정상에 서며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계보를 잇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그래도 스포트라이트가 안세영에게 쏠리는 것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훈훈한 대답을 내놓았습니다. "어쨌든 세영이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배드민턴을 좀 많이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 줬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항상 고맙다"고 말했는데요. 지난해 파리 올림픽 후 배드민턴의 부조리를 직격했던 안세영의 용기를 떠올린 겁니다. 지금이장면에서 인터뷰 영상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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