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초호화 전세기서 폭주하는 잔망미 “또 X쳤네” 초췌 몰골마저 치명적

하지원 2025. 9. 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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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9월 2일 지드래곤의 부계정에는 "라방인 줄ㅋㅋㅋ", "혼자면 어때" 등 문구가 적힌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지드래곤은 전세기에 탑승해 카메라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살펴보다가 "얼굴이 너무 초췌하다"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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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부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9월 2일 지드래곤의 부계정에는 "라방인 줄ㅋㅋㅋ", "혼자면 어때" 등 문구가 적힌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지드래곤은 전세기에 탑승해 카메라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살펴보다가 “얼굴이 너무 초췌하다”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이어 보약을 챙겨 먹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드래곤은 “혼자서도 잘할 거야”라고 외치더니 곧바로 “혼자가 아니잖아, 여러 명이지”라며 재치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해당 영상에는 “Me쳤네 또”, “이래서 여럿이 가면 안 돼” 등 코멘트도 함께 달렸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3월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태평양에 이어 미국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 (G-DRAGON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이어가며 전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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