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中 국경절 연휴 앞두고 카지노·호텔株 ‘들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의 양대 연휴인 궈칭제(国庆节·국경절)까지 한 달도 안 남으면서 중국인 관광객 수혜 종목으로 꼽히는 카지노·호텔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호텔주인 서부T&D 주가도 강세다.
중국 국경절 연휴가 다가오면서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달 말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만큼 한국을 찾는 중국인이 늘어날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양대 연휴인 궈칭제(国庆节·국경절)까지 한 달도 안 남으면서 중국인 관광객 수혜 종목으로 꼽히는 카지노·호텔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호텔 사업을 하는 GS피앤엘 주식은 3일 오전 9시 29분 코스피시장에서 5만30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6.01%(2850원) 올랐다. 장 초반 5만1200원까지 주가가 뛰면서 사상 최고가를 찍기도 했다. 호텔주인 서부T&D 주가도 강세다.
카지노를 운영하는 파라다이스도 같은 시각 4%대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 GKL 주가도 3% 넘게 올랐다. 이 밖에 참좋은여행, 노랑풍선, 하나투어, 모두투어 등 여행주도 전날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 중이다.
중국 국경절 연휴가 다가오면서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국경절 연휴는 오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다. 특히 이달 말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만큼 한국을 찾는 중국인이 늘어날 전망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즈톡톡] “이젠 AI가 칩 설계도 그린다”… 엔비디아, 개발기간 300분의 1 단축
- [당신의 생각은] 삼전·하닉 65조 성과급 ‘분배 논쟁’… “사회 환원” vs “사유 재산”
- TSMC, 내년 美·日서 3나노 칩 양산 확대…삼성 파운드리 성장세에 견제구
-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수익 ‘전무’…수뇌부 내홍 감지돼”
- [단독] 롯데 신동빈, 변호사비 ‘회사 비용’ 인정 안돼… 법인세 소송 패소
- “대졸 숨기고 고졸 지원”… ‘억’ 소리 성과급에 ‘하닉고시’ 열풍
- “5월이면 항공유 동난다”… 유럽 항공사들 연료부족 사태 가시화
- “반도체·가전 다음은 암정복”...‘100분의 1′ 베팅 나선 삼성·LG
- 첫 관문 뚫은 삼성전자 2나노 공정, 수율·수익성·고객사 확대 ‘과제’
- 조선업 재건 노리는 美, 로봇으로 인력난 극복한다… 필리조선소도 자동화 ‘잰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