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두산·한화엔진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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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1일 두산에너빌리티·한화엔진과 각각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은 중진공과 지역 대기업이 도내 주력산업인 원전, 조선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협력 중소기업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협업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면서 성사됐다.
주요 협약사항은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지원 △인력 양성, 해외 마케팅 등 후속 연계 지원 △산업현장 정보 교류 확대 △우수기업 발굴 및 사업 홍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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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1일 두산에너빌리티·한화엔진과 각각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은 중진공과 지역 대기업이 도내 주력산업인 원전, 조선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협력 중소기업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협업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면서 성사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산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 중소기업에 2년간 단기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우수기업 추천과 연계 지원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사항은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지원 △인력 양성, 해외 마케팅 등 후속 연계 지원 △산업현장 정보 교류 확대 △우수기업 발굴 및 사업 홍보 등이다.
중진공은 작년부터 대·중견기업과 협력해 납품 발주서를 근거로 수주 중소기업에 단기 생산자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예산은 1400억원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업체당 한도는 연간 15억원이다. 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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