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토마토시스템, 美 현지법인 시스템 계약 체결에…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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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토마토시스템 주가가 3일 장 초반 상승 중이다.
미국 현지법인이 핵심 보험 시스템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젝트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보인다.
이는 토마토시스템의 미국 현지법인인 사이버엠디케어가 미국 텍사스주 헤리스 카운티에서 내년 출범 예정인 '메드케어 파트너스 헬스플랜 텍사스'의 핵심 보험 시스템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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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토마토시스템 주가가 3일 장 초반 상승 중이다. 미국 현지법인이 핵심 보험 시스템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젝트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토마토시스템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0.85%(640원) 오른 6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토마토시스템의 미국 현지법인인 사이버엠디케어가 미국 텍사스주 헤리스 카운티에서 내년 출범 예정인 ‘메드케어 파트너스 헬스플랜 텍사스’의 핵심 보험 시스템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보인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한국 IT 기업이 미국 연방정부 및 주정부의 공식 승인을 받은 메디케어 헬스플랜 시스템을 전면 개발하는 첫 사례다. 사이버엠디케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메드케어 파트너스 헬스플랜의 핵심 보험 시스템 개발을 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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