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전승절 참석 위해 베이징 도착 [화보]

문재원 기자 2025. 9. 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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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일 현지시간 오후 4시 중국 수도 베이징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의 딸 주애(붉은 원), 조용원·김덕훈 당 비서, 최선희 외무상 등이 동행했다.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일 오후 4시(현지시간) 중국 전승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베이징에 도착했다. 이번 일정에는 딸 김주애를 동반해, 후계 구도를 공식화하기 위한 것이란 해석이 나오고 있다.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식 본행사·열병식은 3일 오전 9시(현지시간) 톈안먼 광장에서 진행된다. 북한, 중국, 러시아의 정상이 한자리에 설 예정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일 전용열차로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일 전용열차로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2일 중국 베이징역 인근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전용 열차가 지나가고 있다. 전날 평양에서 출발한 김 위원장은 이날 새벽 국경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2일 중국 베이징역 인근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전용 열차가 지나가고 있다. 전날 평양에서 출발한 김 위원장은 이날 새벽 국경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일 현지시간 오후 4시 중국 수도 베이징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의 딸 주애, 조용원·김덕훈 당 비서, 최선희 외무상 등이 동행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석차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일 인공기를 단 차량 행렬이 베이징 시내를 지나고 있다. 연합 교도통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석차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일 인공기를 단 차량 행렬이 베이징 시내를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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