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화재로 서부간선도로 1시간 넘게 통제…출근길 정체 극심
김태원 기자 2025. 9. 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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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전 7시 7분쯤 서울 금천구 서부간선도로 성산대교 일직 방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하면서 1시간 30분가량 도로가 양방향 통제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전 7시 45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차량은 전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로 통제는 오전 8시 35분쯤 해제됐지만 교통 통제로 출근길 차량 흐름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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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전 7시 7분쯤 서울 금천구 서부간선도로 성산대교 일직 방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하면서 1시간 30분가량 도로가 양방향 통제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전 7시 45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차량은 전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로 통제는 오전 8시 35분쯤 해제됐지만 교통 통제로 출근길 차량 흐름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서울시교통정보시스템 캡처, 연합뉴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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