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식품공장서 끓는 물 담긴 기계 청소 중 40대 빠져 중상
최형욱 기자 2025. 9. 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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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5시 1분께 충남 공주 계룡면 기산리 한 식품공장에서 40대 남성 A 씨가 끓는 물이 담긴 기계를 청소하던 중 기계 안에 빠졌다.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하반신 전체에 화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기계 안에는 100도가 넘는 물이 끓는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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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2일 오후 5시 1분께 충남 공주 계룡면 기산리 한 식품공장에서 40대 남성 A 씨가 끓는 물이 담긴 기계를 청소하던 중 기계 안에 빠졌다.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하반신 전체에 화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기계 안에는 100도가 넘는 물이 끓는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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