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신고가 기록한 '서울숲 아파트'에 화났다…"놀러갈 때마다 스트레스" [홈즈]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서울숲 3대장 아파트가 신고가를 경신 중인 가운데, 방송인 주우재가 보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가수 이석훈과 레드벨벳 웬디가 K-팝 엔터세권으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K-팝의 도시 서울의 ‘K-팝 엔터사’ 로드 임장을 떠난다. 박나래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 돌풍을 일으키면서 K-팝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엔터 사옥 방문이 관광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한다. 김숙은 “대형 엔터사가 자리 잡은 곳마다 특유의 분위기 있다”고 소개하며, 엔터 사옥과 그 일대의 다양한 매물들을 임장한다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이번 K-팝 엔터세권 임장은 레드벨벳의 웬디와 가수 이석훈 그리고 양세형이 ‘K-팝 임장 헌터스’로 분해 도시를 탐방한다. 이들의 첫 번째 임장지는 서울숲 옆에 위치한 SM 사옥, 그 옆에 바로 붙어 있는 아파트로 ‘성수 3대장’ 아파트 중 한 곳이었다.
아파트의 매매가를 사전에 입수한 이석훈은 “오늘 삐딱한 시선으로 보겠다. 너무 좋은 집을 보면 기분이 안 좋아진다”라고 말한다. 아파트 외관을 확인한 주우재는 “호락호락하지 않은 보안 때문에 놀러갈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하자, 박나래 역시 “사전에 등록된 사람만 출입이 가능하다”고 덧붙인다.

아파트 내부에 들어선 세 사람은 탁 트인 거실에서 펼쳐진 서울 숲과 한강 뷰에 이석훈과 웬디는 “매일 매일이 행복할 뷰다”라고 소감을 밝힌다. 남다른 개방감을 느낀 양세형은 “우리나라 평균 아파트 층고가 약 2.2m인데, 여긴 10층부터는 2.9m이다.”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세 사람은 성수역세권에 위치한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찾는다. 명실상부 글로벌 아이돌의 명가 소속사로 아이돌 대형 포스터가 붙어있는 1층에는 글로벌 팬들로 가득찬 카페가 운영되고 있다. 양세형을 알아본 해외 팬들은 “예능 런닝맨에서 봤다”며 양세찬으로 오해해 웃음을 유발한다.
소속사 내부를 임장하던 이들은 댄스 연습실에서 보이그룹 ‘나우즈(NOWZ)’를 발견한다. 이석훈은 리더 현빈을 크게 반기며 “5년 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스승과 제자 사이로 만났다”고 소개한다. 나우즈 멤버들은 “요즘 아이돌들은 퍼스널 컬러 진단은 기본, 인성교육과 받아쓰기, 역사 퀴즈와 신조어 탐구영역까지 교육을 받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나우즈는 사옥에서 도보 5분 거리에서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홈즈’만을 위해 숙소 공개 셀프 카메라를 찍었다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4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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