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전세기 안에서도 가만히 못 있어…"X쳤네 또" 셀프 채찍

정다연 2025. 9. 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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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스스로의 행동을 따끔히 지적했다.

지난 2일 지드래곤의 관계자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라방인 줄ㅋㅋㅋ", "혼자면 어때" 등의 문구들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드래곤이 스탭들로 보이는 인물들과 함께 전세기에 탑승한 모습.

한편 지드래곤은 무려 11년 5개월 만인 지난 2월, 정규 3집 '위버멘시'(Übermensch)를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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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지드래곤 관계자 SNS

가수 지드래곤이 스스로의 행동을 따끔히 지적했다.

지난 2일 지드래곤의 관계자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라방인 줄ㅋㅋㅋ", "혼자면 어때" 등의 문구들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드래곤이 스탭들로 보이는 인물들과 함께 전세기에 탑승한 모습. 특히 지드래곤은 다양한 포즈와 리액션등을 취했는데 그런 자신을 본 후 지드래곤은 해당 게시물에 "Me쳤네 또", "이래서 여럿이 가면 안 돼" 등의 코멘트를 달았다.

한편 지드래곤은 무려 11년 5개월 만인 지난 2월, 정규 3집 '위버멘시'(Übermensch)를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콘서트를 통해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지드래곤 관계자 SNS
사진=지드래곤 관계자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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