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이번엔 키나·예원이다…'FIFTY TRIP 2' 5일 첫 회 공개

윤혜영 기자 2025. 9. 3. 08: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키나와 예원이 'FIFTY TRIP'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번 'FIFTY TRIP 2 : Okinawa, Japan'은 팀에서 첫째인 키나와 3살 터울인 예원의 때론 친구 같고 때론 찐자매 같은 찰떡케미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며, 흥 넘치는 여행을 즐기고 온 두 사람을 통해 보는 이들까지도 즐겁게 만드는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어트랙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키나와 예원이 ‘FIFTY TRIP’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멤버들의 리얼 여행기를 담아낸 자체 콘텐츠 ‘FIFTY TRIP’이 시즌2로 팬들을 찾아온다.

문샤넬과 아테나의 베트남 여행에 이어 ‘FIFTY TRIP 2 : Okinawa, Japan’에서는 키나와 예원이 일본 오키나와로 떠나 둘 만의 힐링 여행이 공개된다.

지난 2일 공개된 티저에서는 여행을 떠나는 설렘 가득한 첫 출발 모습부터 현지의 매력을 오롯이 즐기고 있는 두 멤버의 모습이 그려 지면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번 ‘FIFTY TRIP 2 : Okinawa, Japan’은 팀에서 첫째인 키나와 3살 터울인 예원의 때론 친구 같고 때론 찐자매 같은 찰떡케미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며, 흥 넘치는 여행을 즐기고 온 두 사람을 통해 보는 이들까지도 즐겁게 만드는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고퀄리티의 영상미와 멤버들의 매력으로 가득 채운 ‘FIFTY TRIP 시즌1’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빠르게 찾아온 시즌2 소식에 팬들의 설렘이 높아지고 있다.

‘FIFTY TRIP 2 : Okinawa, Japan’은 오는 5일 오후 6시 피프티피프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피프티피프티는 한편 ‘Pookie’ 역주행을 이뤄내며 계속해서 바쁜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