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간선지하도로 터널 안 차량 화재···양방향 통제로 출근길 교통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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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간선지하도로 터널 안에서 화재가 발생해 양방향 도로가 통제됐다.
3일 서울시와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TOPIS)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부터 시작한 금천구 서부간선지하도로 일직방면 차량화재 처리 작업으로 인해 반대 방향까지 양방향을 통제 중이다.
서울시는 "현재 금천구 서부간선지하도로 양방향 도로 통제중이니 인근 차량은 우회해주시고 안전사고에 유의해주시길 바란다"고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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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간선지하도로 터널 안에서 화재가 발생해 양방향 도로가 통제됐다.
3일 서울시와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TOPIS)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부터 시작한 금천구 서부간선지하도로 일직방면 차량화재 처리 작업으로 인해 반대 방향까지 양방향을 통제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부간선지하도로 성산대교 안양방면 지하차도에서 한 차량이 화재가 나 경찰과 소방이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1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40분만에 불길을 잡았다고 전했다. 당국은 해당 차량이 전기차인지, 어떻게 불이 붙게 되었는지는 등 화재원인은 확인 중이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 등에 따르면 서부간선요금소에서 광명대교, 성산대교 방향이 화재 진압으로 전면 통제돼 양방향 모두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서울시는 "현재 금천구 서부간선지하도로 양방향 도로 통제중이니 인근 차량은 우회해주시고 안전사고에 유의해주시길 바란다"고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가 진압되면서 곧 도로 통제도 해제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신우 기자 see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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