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간선지하도로서 승용차 화재…"양방향 전면 통제"

김덕현 기자 2025. 9. 3. 0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3일) 아침 7시 7분 서울 금천구 서부간선지하도로 성산대교 일직 방향 서부간선요금소 인근에서 승용차에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지하도로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서울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금천구 서부간선지하도로 양방향 도로 통제 중"이라며 "인근 차량은 우회해 주시고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안내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3일) 아침 7시 7분 서울 금천구 서부간선지하도로 성산대교 일직 방향 서부간선요금소 인근에서 승용차에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지하도로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서울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금천구 서부간선지하도로 양방향 도로 통제 중"이라며 "인근 차량은 우회해 주시고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안내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덕현 기자 d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