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옥장판 사건' 직접 해명 "제가 정말 누군가를 꽂았던 건…"
서기찬 기자 2025. 9. 3. 08:01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과거 캐스팅 논란이었던 일명 '옥장판 사건'에 대해 직접 해명한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옥주현이 절친 뮤지컬 배우 이지혜, 가수 테이를 초대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 자리에서 박경림이 "인정받기 전까지 의심받는 순간이 있었다"고 운을 떼자, 옥주현은 "그 사건 말씀하시는 거죠?"라며 '옥장판 사건'을 언급했다.

이지혜는 "3년 전에 조금 힘든 시기를 같이 보냈다"고 말했고, 옥주현은 "제가 정말 누군가를 꽂았던 건…"이라며 당시 상황에 대해 직접 입을 열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옥장판 사건'은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캐스팅을 둘러싸고 불거졌다. 당시 옥주현과 같은 소속사 이지혜가 주인공으로 더블 캐스팅되자, 옥주현의 영향력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에 불을 지폈고, 옥주현은 "사실 관계없이 주둥이와 손가락을 놀린 자, 혼나야 한다"고 분노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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