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날씨] 열대야 대부분 벗어났지만 한낮 더위는 계속…충청·남부 소나기
정희지 2025. 9. 3. 07:54
간밤 전남 여수와 제주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방은 열대야에서 벗어났습니다.
다만, 낮더위는 계속되겠는데요.
한낮에 서울과 아산이 33도까지 오르며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도 폭염 특보가 다시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30도를 밑도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밤사이 충청과 남부지방, 제주에는 5~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까지 내륙 곳곳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겠습니다.
서울이 22.8도, 대전 21.4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춘천이 33도, 광주, 대구 32도, 강릉, 부산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동해와 남해상에서는 바다 안개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중부지방에, 이번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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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지 기상캐스터 (hee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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