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사고→성별 전환' 김지혜, 쌍둥이 출산 앞두고 응급실 이송

정다연 2025. 9. 3. 0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응급실을 찾았다.

김지혜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급실 왔어요🚑 배가 하루 종일 뭉치고 딱딱하고 태동이 너무 세고 뭔가 평소랑 다르게 많이 아프더라구요ㅜ 병원 전화했더니 당장 오라고 하셔서 병원행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지혜는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한편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지혜 SNS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응급실을 찾았다.

김지혜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급실 왔어요🚑 배가 하루 종일 뭉치고 딱딱하고 태동이 너무 세고 뭔가 평소랑 다르게 많이 아프더라구요ㅜ 병원 전화했더니 당장 오라고 하셔서 병원행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지혜는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이후 그는 무통 주사를 맞으며 고통을 견디고 있는 상태를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

만삭의 김지혜는 "아직은 안된다 둥이들아 나오지마아 37주 채워야된다ㅜ"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김지혜는 지난 2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임신 중 넘어져 아기의 상태 확인을 위해 급히 병원에 가는가 하면, 아들인 줄 알았던 쌍둥이가 이란성으로 바뀌고 지나가던 아주머니들이 갑자기 배를 만지는 등 임신 기간 중 겪은 다사다난한 일들을 전한 바 있다.

한편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하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