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이적' 김하성, 곧바로 선발 출전…6번 타자-유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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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전격 이적한 김하성 선수가 유니폼을 갈아입자마자 곧바로 선발 출전합니다.
김하성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3일) 오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 정규리그 원정경기에 6번 타자-유격수로 나섭니다.
김하성은 단 24경기만 뛴 탬파베이를 떠나 애틀랜타로 전격 이적했습니다.
탬파베이 구단이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하고, 애틀랜타가 곧바로 김하성을 데려가면서 이적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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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전격 이적한 김하성 선수가 유니폼을 갈아입자마자 곧바로 선발 출전합니다.
김하성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3일) 오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 정규리그 원정경기에 6번 타자-유격수로 나섭니다.
미국 무대 진출 후 샌디에이고, 탬파베이에 이어 세 번째 메이저리그 팀에서 데뷔전을 앞둔 김하성은 컵스 선발인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를 상대합니다.
김하성은 단 24경기만 뛴 탬파베이를 떠나 애틀랜타로 전격 이적했습니다.
탬파베이 구단이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하고, 애틀랜타가 곧바로 김하성을 데려가면서 이적이 이뤄졌습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와 2년 2천9백만 달러, 약 400억 원에 FA 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지난해 당한 어깨 부상에서 회복해 7월 초부터 그라운드에 나섰지만, 이후 햄스트링, 허리 등 잦은 부상으로 24경기에만 출전해 홈런 2개, 타율 2할1푼4리에 그쳤습니다.
결국 탬파베이는 김하성과 결별을 선택했고, 김하성의 올 시즌 잔여 연봉 200만 달러와 다음 시즌까지 계약 조건은 애틀랜타가 승계했습니다.
김하성은 올 시즌 뒤 선수 옵션으로 애틀랜타 잔류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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