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日 국민가수 아들 압도했다…72대28 첫 승 “콘도 마사히코 데뷔 무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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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수호가 일본 국민가수 사이조 히데키의 아들을 꺾고 한국팀에 첫 승을 안겼다.
한국팀에는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이, 일본팀에는 다케나카 유다이, 마사야, 타쿠야, 주니, 슈, 키모토 신노스케, 신이 출전했다.
팬들은 "막내의 패기가 한국팀을 살렸다", "콘도 마사히코 소환한 무대, 전율 그 자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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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수호가 일본 국민가수 사이조 히데키의 아들을 꺾고 한국팀에 첫 승을 안겼다.
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2025 한일가왕전’에서는 한국 ‘현역가왕’ TOP7과 일본 ‘현역가왕 재팬’ TOP7이 맞붙는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 한국팀에는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이, 일본팀에는 다케나카 유다이, 마사야, 타쿠야, 주니, 슈, 키모토 신노스케, 신이 출전했다.
막내 맞대결로 나선 최수호는 “대한민국의 승리를 제가 수호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에 맞선 키모토 신노스케는 “짱구처럼 아무도 못 말리는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응수했다. 그는 ‘YMCA’와 ‘갸란두’로 국민적 인기를 누린 고(故) 사이조 히데키의 아들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뒤이어 신노스케는 드럼 연주와 함께 체커스의 ‘눈물의 리퀘스트’를 선보였으나, 결과는 72대28로 최수호가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팬들은 “막내의 패기가 한국팀을 살렸다”, “콘도 마사히코 소환한 무대, 전율 그 자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25 한일가왕전’은 양국 대표 가수들이 순위 탐색전 형식으로 펼치는 대결로, 국민판정단이 직접 평가에 참여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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