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설거지 자처하자 이이경 외조 폭발 ‘소모도 최수종’ (섬총각)[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영웅이 설거지를 하자 이이경이 외조 폭발했다.
임영웅은 궤도의 말에 웃어줬고, 이이경이 "영웅이가 형 말에 다 웃어준다"며 신기해했다.
이어 이이경이 먼저 설거지를 하겠다고 하자 임영웅이 "오늘은 제가 하겠다"며 설거지를 맡았다.
이이경은 미안한 마음에 임영웅에게 더 큰 모자를 씌워주며 "그늘이 커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영웅이 설거지를 하자 이이경이 외조 폭발했다.
9월 2일 방송된 SBS 예능 ‘섬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이 모닝 설거지를 자처했다.
임태훈이 김치볶음밥과 달걀국으로 아침식사를 만들자 궤도는 “유정란? 맛있네. 무정란은 닭이 안 되잖아. 유정란은 닭이 되잖아. 우리가 가능성을 먹는 거”라고 아침부터 궤소리를 했다.
임영웅은 궤도의 말에 웃어줬고, 이이경이 “영웅이가 형 말에 다 웃어준다”며 신기해했다. 궤도는 “그래서 친한 거”라고 말했다.
이어 이이경이 먼저 설거지를 하겠다고 하자 임영웅이 “오늘은 제가 하겠다”며 설거지를 맡았다. 이이경은 미안한 마음에 임영웅에게 더 큰 모자를 씌워주며 “그늘이 커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이경은 “제로 먹냐”며 임영웅에게 시원한 음료수를 먹여줬다. 임영웅은 이이경의 배려에 고마워했고, 제작진은 다정한 이이경에게 ‘소모도 최수종’이라 이름 붙였다. (사진=SBS ‘섬총각 영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지민 ‘하트시그널’ 송다은과 4년째 열애+동거 의혹…빅히트 묵묵부답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남긴 흔적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BTS 지민, 송다은과 사귄 거 맞았다 “수년 전 과거, 현재는 아냐” [공식입장 전문]
- 송다은, 왜 방탄 지민과 집 데이트 박제했나…두달 전 눈물의 생방 “가족 욕까지”
- 조아름 두 아이 양육 고백에 이동건 충격 “1명은 예상했는데 2명은‥”(돌싱글즈7)[어제TV]
- 서효림, 수영복 가슴이 어디까지 파인 거야? 휴가 떠나 화끈한 노출
- 지드래곤, 억 소리나는 출근‥집 한채 값 롤스로이스 타고 미국행
- 이영애 쌍둥이 아들 딸 공개‥벌써 15살 폭풍성장(냉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