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설거지 자처하자 이이경 외조 폭발 ‘소모도 최수종’ (섬총각)[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9. 3.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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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설거지를 하자 이이경이 외조 폭발했다.

임영웅은 궤도의 말에 웃어줬고, 이이경이 "영웅이가 형 말에 다 웃어준다"며 신기해했다.

이어 이이경이 먼저 설거지를 하겠다고 하자 임영웅이 "오늘은 제가 하겠다"며 설거지를 맡았다.

이이경은 미안한 마음에 임영웅에게 더 큰 모자를 씌워주며 "그늘이 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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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섬총각 영웅’ 캡처
SBS ‘섬총각 영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영웅이 설거지를 하자 이이경이 외조 폭발했다.

9월 2일 방송된 SBS 예능 ‘섬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이 모닝 설거지를 자처했다.

임태훈이 김치볶음밥과 달걀국으로 아침식사를 만들자 궤도는 “유정란? 맛있네. 무정란은 닭이 안 되잖아. 유정란은 닭이 되잖아. 우리가 가능성을 먹는 거”라고 아침부터 궤소리를 했다.

임영웅은 궤도의 말에 웃어줬고, 이이경이 “영웅이가 형 말에 다 웃어준다”며 신기해했다. 궤도는 “그래서 친한 거”라고 말했다.

이어 이이경이 먼저 설거지를 하겠다고 하자 임영웅이 “오늘은 제가 하겠다”며 설거지를 맡았다. 이이경은 미안한 마음에 임영웅에게 더 큰 모자를 씌워주며 “그늘이 커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이경은 “제로 먹냐”며 임영웅에게 시원한 음료수를 먹여줬다. 임영웅은 이이경의 배려에 고마워했고, 제작진은 다정한 이이경에게 ‘소모도 최수종’이라 이름 붙였다. (사진=SBS ‘섬총각 영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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