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0.5평, 주윤발도 단칸방서 10인 가족 살아” 충격 (이유 있는 건축)[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9. 3. 0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과거 홍콩의 건축 규제가 충격을 안겼다.

9월 2일 방송된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는 건축의 도시, 홍콩 2편이 펼쳐졌다.

유현준 교수는 과거 홍콩의 건축 규제에 대해 1인당 1.65제곱미터를 확보해야 했다고 말했다.

주성철 편집장은 "주윤발이 홍콩 옆 라마섬에서 굉장히 가난하게 살았다. 가족들이 전체가 홍콩으로 건너와서 통라우에서 살았는데 단칸방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10명의 식구가 살았다고 한다"고 주윤발의 사례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 캡처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과거 홍콩의 건축 규제가 충격을 안겼다.

9월 2일 방송된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는 건축의 도시, 홍콩 2편이 펼쳐졌다.

유현준 교수는 과거 홍콩의 건축 규제에 대해 1인당 1.65제곱미터를 확보해야 했다고 말했다. 무려 0.5평의 좁은 공간.

유현준 교수는 “사람이 누우면 끝난다. 이런 법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그 정도도 안 지켜지고 옆으로 누워서 살았던 거다. 옛날 기록을 보면 그 작은 방에 20명, 30명이 살았다고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진경이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며 경악하자 유현준 교수는 “최소한의 법을 만들어준 거”라고 했다.

주성철 편집장은 “주윤발이 홍콩 옆 라마섬에서 굉장히 가난하게 살았다. 가족들이 전체가 홍콩으로 건너와서 통라우에서 살았는데 단칸방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10명의 식구가 살았다고 한다”고 주윤발의 사례를 전했다.

홍석천이 “주윤발은 키도 큰데 좁은 방에서 10명이 어떻게 살았을까”라고 탄식했다. (사진=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