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등노출“ 손예진…‘이 음식’ 끊고 살 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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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늘씬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근 손예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탈리아 리도섬 파라초 델 카지노에서 열린 제82회 베니스영화제 '어쩔수가없다'의 공식 기자회견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드레스 착용을 위해 탄수화물까지 멀리했다고 전했다.
손예진이 평소 즐겨한다는 러닝은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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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제82회 베니스영화제 참석을 위해 탄수화물을 끊고 몸매를 관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3/KorMedi/20250903061050856mbqc.jpg)
배우 손예진이 늘씬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근 손예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탈리아 리도섬 파라초 델 카지노에서 열린 제82회 베니스영화제 '어쩔수가없다'의 공식 기자회견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S라인을 자랑했다. 과감한 노출과 함께 탄탄한 등 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드레스 착용을 위해 탄수화물까지 멀리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손예진은 평소에도 몸매 관리를 위해 철저히 자기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손예진은 러닝머신을 1시간 동안 타거나 등근육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었다. 그의 관리법에 대해 살펴본다.
러닝과 등근육 강화 운동, 체지방 연소·자세 교정 효과
손예진이 평소 즐겨한다는 러닝은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다이어트 효과를 비롯 하체 근력이 강화된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러닝은 체지방이 효과적으로 연소된다. 달릴 때는 종아리와 허벅지 근육도 강화된다. 근육이 많을수록 관절 보호에 도움을 준다. 신체의 큰 부위인 하체에 근육이 발달하면 포도당이 저장되는 곳이 많아지는 것이므로 혈당 조절도 수월해진다.
손예진처럼 1시간 넘게 달리면 심폐지구력을 기르는 데도 좋다. 정신 건강에도 이롭다. 심박수 120회로 30분 정도 달리면 러너스하이라는 현상이 나타난다. 행복호르몬인 엔도르핀이 분비돼 힘든 느낌이 행복과 쾌감으로 바뀌는 것이다. 달리는 순간 자신에게만 집중하면 우울감도 완화된다.
러닝과 등근육 강화 운동을 함께하면 자세 교정 효과도 크다. 기립근과 승모근, 광배근 등 등근육이 부족하면 어깨가 앞으로 말리기 쉽다. 기립근은 척추의 가장 윗부분부터 골반까지 길게 이어진 근육으로 척추의 움직임, 인대의 안정성 등에 영향을 준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돕는다. 때문에 등근육이 발달하면 라운드숄더와 거북목 등을 방지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 피하되 하루 100g은 먹어야
이런 운동과 함께 손예진처럼 탄수화물을 멀리하면 체중을 더욱 쉽게 조절할 수 있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먹으면 혈당이 높아진다. 이때 분비되는 인슐린은 혈당을 내리는 동시에 당분을 지방세포에 저장한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체지방은 쉽게 쌓여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탄수화물을 극도로 제한하면 건강이 나빠진다. 탄수화물은 신체 활동량을 위한 에너지를 공급한다. 뇌의 에너지원으로도 쓰인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일상생활 중 무기력해지기 쉽다. 건강을 해치지 않으려면 탄수화물은 하루 최소 100g은 먹는 게 좋다. 신체 활동 등에 꼭 필요한 양이다. 밥 한공기에 3분의 1 공기를 더한 정도가 100g에 해당한다.
섭취량을 조절하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콩을 넣은 밥, 통밀빵, 양배추, 브로콜리 등으로 흰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대체할 수 있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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