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될줄 누가 알았나…타격왕 전쟁, 이제는 ‘안현민-레이예스-양의지-김성윤’ 4파전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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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의 타격 부문 타이틀 경쟁은 안현민(22·KT 위즈)의 독주 체제로 전개되는 듯했다.
레이예스는 지난 시즌 KBO리그 단일시즌 최다 202안타를 넘어섰지만 0.352의 고타율을 기록하고도 타격왕은 기예르모 에레디아(SSG 랜더스·0.360)에게 넘겨줬던 아쉬움을 떨쳐내야 한다.
'KBO리그 역대 최초 2차례 포수 타격왕'이란 타이틀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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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예스는 지난 시즌 KBO리그 단일시즌 최다 202안타를 넘어섰지만 0.352의 고타율을 기록하고도 타격왕은 기예르모 에레디아(SSG 랜더스·0.360)에게 넘겨줬던 아쉬움을 떨쳐내야 한다.
2022년까지 1군에서 총 110경기 출전이 전부였던 김성윤은 타격왕 경쟁을 펼치는 것 자체가 성장의 증거다. 확실한 주전으로 발돋움한 올해 타격왕까지 차지하면 스스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양의지는 NC 다이노스 시절이었던 2019년 타격왕(0.354)에 오른 바 있지만 이번 기회를 그냥 넘겨줄 생각은 없다. ‘KBO리그 역대 최초 2차례 포수 타격왕’이란 타이틀이 걸려 있다. 타격왕을 차지했던 포수는 1984년 이만수(0.340)와 2019년 양의지가 전부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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