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GU+도 해킹?…최민희 "KT, 서버 파기 의혹"

2025. 9. 3. 05: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은 어제(2일) 국회 과방위 전체 회의에서 KT와 LG유플러스도 사이버 침해 사고를 당했다는 의혹에 대해 정확한 사실 파악을 주문했습니다.

이에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은 "통신사들이 자체 조사 결과 침해 정황을 발견할 수 없다며 동의하지 않았다"고 답변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현장 점검 및 관련 자료 정밀 포렌식 분석을 진행 중이며 침해 사고가 확인되는 경우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최 위원장이 "KT의 경우는 서버가 파기됐다고 들었다"고 문제 제기했고, 류 차관은 해킹 흔적을 없애기 위해 일부러 파기했는지 등 여부는 "확인해봐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