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9. 3. 00:57
강릉에서 가뭄피해가 커지는 반면 근처 속초는 물축제까지 할 정도로 별다른 피해가 없습니다.
잦은 가뭄에 대비해서 만든 속초의 지하댐이 두 도시의 운명을 갈랐다는 평가입니다.
예측과 대비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노자는 지혜로운 사람은 어려움을 예측하고 대비한다고 했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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