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 파경' 린, 한일가왕전 판정단 합류…"기분 너무 상할 것 같은데"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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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일가왕전' 새로운 룰로 돌아와 첫 대결부터 뜨거운 긴장감을 선사했다.
2일 오후 MBN '2025 한일가왕전'이 첫 방송됐다.
대망의 첫 대결은 일본 7위 '신'과 한국 7위 '강문경'의 맞대결이었다.
강남은 "거의 두 배 차이인데?"라며 놀라움을 표해, 첫 대결부터 충격적인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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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2025 한일가왕전’ 새로운 룰로 돌아와 첫 대결부터 뜨거운 긴장감을 선사했다.
2일 오후 MBN ‘2025 한일가왕전’이 첫 방송됐다.
MC 신동엽은 작년과 완전 딴판으로 바뀌었다며 기대를 모았고, 그 시작은 '순위 탐색전'이었다. 양국의 TOP7 가왕들이 같은 순위끼리 맞붙는 방식으로, 판정은 오직 한일 국민 판정단만이 참여해 공정성을 더했다.
이에 린은 “(지면 기분이) 너무 상할 것 같다"며 참가자들의 마음을 대변했고, 대성 역시 "끼리끼리 놀 때 뒤처지면 자존심이 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운도는 "한국팀보다 일본팀이 어려 보인다"며 평균 연령 28.1세인 일본팀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대망의 첫 대결은 일본 7위 '신'과 한국 7위 '강문경'의 맞대결이었다. 남자임에도 고운 외모를 자랑하는 신은 "대결을 후딱 끝내고 육회와 낙곱새를 먹으러 가고 싶다"는 반전 목소리로 각오를 다졌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결과는 싱겁게 끝났다. 국민 판정단의 선택은 일본의 신에게 압도적으로 쏠렸고, 생각보다 큰 점수 차에 한국팀은 당황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강남은 “거의 두 배 차이인데?”라며 놀라움을 표해, 첫 대결부터 충격적인 결과를 보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2025 한일가왕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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