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요?" 이천희♥전혜진, 결혼 15년 차 현실 리액션 '웃음 빵' ('패션위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두 분 같이 하트 해주세요". "하트요?". 결혼 15년 차 이천희 전혜진 부부가 현실 리액션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1일 저녁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길에서 2026 S/S 서울패션위크 오프닝쇼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 하츠투하츠 이안 지우, 아이브 가을, 이은지, 이천희&전혜진, 효린, 이진혁, KARD 전지우&제이셉, 홀랜드가 참석했다.
이날 오랜만에 이천희 전혜진 부부가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취재진에 나란히 포즈를 취한 건 2020년 모 브랜드 행사 때였다. 2021년에도 공식 행사가 있긴 했으나 당시 '코로나 19' 시기여서 제공된 사진이었다.
두 사람은 앤더슨벨 특유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텍스처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천희는 옐로 톤의 루즈핏 셔츠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한 무드를 살렸고, 전혜진은 컬러풀한 패턴 톱과 브라운 팬츠로 보헤미안 감성을 더해 자유롭고 조화로운 커플룩을 완성했다.


이날 백미는 두 사람의 케미였다. 취재진의 하트 요청에 당황한 이천희는 "하트요?"라고 되물었고, 전혜진은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거듭된 요청에 두 사람은 하트를 만들었고, 전혜진은 '아'라며 현실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은 "두 분 보기 참 좋다", "행복하세요", "천희님 전생에 나라를 구하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드라마 SBS '그대 웃어요'(2009년)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결혼한지 햇수로 15년이 됐지만 여전히 달콤한 부부 생활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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