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美 프리마켓 장 초반 주문 오류…"제휴사 전산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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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의 주식 거래 애플리케이션에서 일부 미국 주식 주문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미국 프리마켓 개장 직후 키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미국 주식 매도 주문이 지연됐다.
키움증권은 "미국 주식 제휴 증권사의 전산 이슈로 인해 프리마켓에서 일부 고객에게 종목 정정 및 취소 주문 과정에서 불안정 현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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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키움증권의 주식 거래 애플리케이션에서 일부 미국 주식 주문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미국 프리마켓 개장 직후 키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미국 주식 매도 주문이 지연됐다.
키움증권은 "미국 주식 제휴 증권사의 전산 이슈로 인해 프리마켓에서 일부 고객에게 종목 정정 및 취소 주문 과정에서 불안정 현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지연 문제는 프리마켓 개장 직후 해소됐지만, 프로그램 반영이 늦어지면서 일부 국내 투자자들이 오류를 겪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앞서 키움증권은 지난 4월과 6월에도 전산 오류로 투자자들이 불편을 겪은 바 있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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