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11년 파경 후 '한일가왕전' 판정단 첫 행보…"작년에 가까스로 이겼다"

박근희 2025. 9. 2. 2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한일가왕전' 가수 린이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한일가왕전' 판정단으로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

2일 오후 MBN '2025 한일가왕전'이 첫 방송됐다.

특히 이번 '한일가왕전'은 지난해와 완전히 다른 룰을 적용해 더욱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본 대결 전 '순위 탐색전'을 통해 같은 순위끼리 맞붙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되었고, 평가는 오직 한일 국민 판정단만이 참여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2025 한일가왕전’ 가수 린이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한일가왕전' 판정단으로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

2일 오후 MBN ‘2025 한일가왕전’이 첫 방송됐다.

MC 신동엽은 "지난해 한국팀이 승리를 거뒀다"라고 운을 뗐고, 이에 린은 "작년에 가까스로 이겼다"라고 당시의 치열했던 상황을 솔직하게 회상했다.

특히 이번 '한일가왕전'은 지난해와 완전히 다른 룰을 적용해 더욱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본 대결 전 '순위 탐색전'을 통해 같은 순위끼리 맞붙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되었고, 평가는 오직 한일 국민 판정단만이 참여한다.

린은 "지면 기분이 너무 상할 것 같다"라며 참가자들의 마음을 대변했고, 가수 대성은 “(비슷한 순위로) 끼리끼리 놀 때 내가 뒤처지면 정말 자존심이 상한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2025 한일가왕전'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