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11년 파경 후 '한일가왕전' 판정단 첫 행보…"작년에 가까스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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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일가왕전' 가수 린이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한일가왕전' 판정단으로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
2일 오후 MBN '2025 한일가왕전'이 첫 방송됐다.
특히 이번 '한일가왕전'은 지난해와 완전히 다른 룰을 적용해 더욱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본 대결 전 '순위 탐색전'을 통해 같은 순위끼리 맞붙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되었고, 평가는 오직 한일 국민 판정단만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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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2025 한일가왕전’ 가수 린이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한일가왕전' 판정단으로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
2일 오후 MBN ‘2025 한일가왕전’이 첫 방송됐다.
MC 신동엽은 "지난해 한국팀이 승리를 거뒀다"라고 운을 뗐고, 이에 린은 "작년에 가까스로 이겼다"라고 당시의 치열했던 상황을 솔직하게 회상했다.
특히 이번 '한일가왕전'은 지난해와 완전히 다른 룰을 적용해 더욱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본 대결 전 '순위 탐색전'을 통해 같은 순위끼리 맞붙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되었고, 평가는 오직 한일 국민 판정단만이 참여한다.

린은 "지면 기분이 너무 상할 것 같다"라며 참가자들의 마음을 대변했고, 가수 대성은 “(비슷한 순위로) 끼리끼리 놀 때 내가 뒤처지면 정말 자존심이 상한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2025 한일가왕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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