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원·하청 차별 신고센터 출범
박영하 2025. 9. 2. 22:07
[KBS 울산]진보당 울산시당은 원·하청 차별 신고센터인 '산재 예방 119'를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기자회견에서 "산업재해 사망률 전국 최상위권인 울산에 노조법 2.3조 개정으로 원청과의 교섭 시대가 열렸다"며, "신고센터는 현장의 제보를 모아서 노동자의 안전을 차별 없이 보장하는 길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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