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권은비, 여리여리한 몸에 성난 팔 근육…건강 위해 운동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9. 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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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건강을 위해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 여러 개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근력 운동에 나선 권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권은비는 지난 7월 26일 개최된 '워터밤 부산 2025'에 건강 문제로 불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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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사진|권은비 SNS
가수 권은비가 건강을 위해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 여러 개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근력 운동에 나선 권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여리여리한 몸을 가진 권은비는 성난 팔 근육을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권은비는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요거트와 메추리알을 먹으며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보통 47~48kg이 나가는데 41, 42kg이 나간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권은비는 지난 7월 26일 개최된 ‘워터밤 부산 2025’에 건강 문제로 불참한 바 있다. 행사 이틀 전 안무 연습을 하다가 쓰러지게 됐다고.

권은비는 “너무 죄송했다. 제가 아픈 것보다 같이 준비한 댄서분들, 스태프분들, 관객분들이 더”라며 “제 건강은 나으면 회복되는데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생기니까 너무 미안했다”고 사과를 전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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