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K-바이오스퀘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촉구
송국회 2025. 9. 2. 21:59
[KBS 청주]균형발전 지방분권 충북본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하고 바이오 특화 단지인 청주 오송 'K-바이오스퀘어' 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K-바이오스퀘어'가 지난달, 정부의 예타 면제 대상에 빠져 우리나라 바이오 육성 정책과 엇박자를 내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충청북도는 2031년까지 청주 오송 제3산단에 1조 5,400억여 원을 들여 K-바이오스퀘어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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