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평연 “평창 에코랜드 철저히 감사해야”

이현기 2025. 9. 2. 21: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춘천]평창 에코랜드 사업 부실을 지적한 KBS 보도와 관련해 강원평화경제연구소가 철저한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강평연은 100억 원 가까운 예산을 들인 에코랜드가 당초 계획과 달리 정체불명의 생태공원이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온실도 없이 4억 7,000만 원짜리 석부작 구입 과정에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감사원은 이달(9월) 26일까지 평창군을 상대로 에코랜드 기본 계획 변경 과정 등에 대한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현기 기자 (goldma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