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될놈될" 임영웅, 못하는게 뭐야? 이번엔 '낚시' 히어로 ('섬총각 영웅')
김수형 2025. 9. 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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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이 첫 낚시부터 성공했다.
임영웅은 멤버들과 첫 낚시에 나섰다.
얼마되지 않아 첫 낚시에 성공한 임영웅.
급기야첫 낚시에 1타2피에 성공한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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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섬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이 첫 낚시부터 성공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섬총각 영웅’이 첫방송됐다.
이날 무계획 섬마을 라이프가 시작됐다. 임영웅은 멤버들과 첫 낚시에 나섰다. 임영웅은 “재밌으면 빠질 것 같다”며 기대가득한 모습.
이어 생어 첫 미끼끼우기에 성공, 하지만 낚싯대 잡는 법을 모르는 임영웅은 “내 미끼가 없어졌다”며 당황, 혼란스러워했다.
멤버들 도움으로 첫 낚시를 도전한 임영웅. 첫 입질에 실패했으나 계속 재도전했다. 얼마되지 않아 첫 낚시에 성공한 임영웅.입질 두 번만에 첫 낚시에 성공, 입영웅도 기뻐했고 모두 “재능있다”며 칭찬했다.
급기야첫 낚시에 1타2피에 성공한 임영웅. 자막엔 ‘용왕도 예뻐한 히어로’라고 자막이 나갈 정도. 이에 모두 “될놈 될”, “낚시도 임영웅을 알아보네”, “첫 낚시에 이렇게 잘하기 있기?”라며 감탄의 반응을 보였다.
/ssu08185@osen.co.kr
[사진] 섬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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