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궤도, 벌레에 기겁...‘웅스코’ 임영웅 출동으로 해결 (‘섬총각 영웅’)

박경호 2025. 9. 2. 2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밤중 벌레 소동에 절친들이 기겁하자 임영웅이 출동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 임태훈, 궤도와 이이경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집안으로 들어온 벌레를 보고 이이경과 궤도는 비명을 지르며 기겁했다.

임영웅은 이이경이 "등에 벌레가 붙었다"는 말에도 동요하지 않고 침착하게 벌레를 잡아나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섬총각영웅. 사진 | SB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한밤중 벌레 소동에 절친들이 기겁하자 임영웅이 출동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 임태훈, 궤도와 이이경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집안으로 들어온 벌레를 보고 이이경과 궤도는 비명을 지르며 기겁했다.

섬총각영웅. 사진 | SBS


그러자 임영웅이 출동해 문제를 해결했다. 임영웅은 이이경이 “등에 벌레가 붙었다”는 말에도 동요하지 않고 침착하게 벌레를 잡아나갔다. 임태훈도 벌레 잡기에 동참해 두 사람은 파브르, 웅스코라는 애칭이 붙었다.

벌레를 보고 겁먹은 이이경은 “차라리 맹수면 무기 들고 서 있으면 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섬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