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벌레 보고 아연실색..임영웅 "내가 보기엔 비정상" 코웃음[섬총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이경이 벌레를 보고 질겁해 쫄보(?)임을 인증했다.
이이경과 궤도는 호들갑을 떨며 질색한 반면 임영웅과 임태훈은 맨손으로 벌레를 잡으며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이이경은 임영웅의 등에 붙은 벌레를 보고 "영웅아, 등에 붙었어"라고 소리치는가 하면 안방까지 침투한 벌레에 이불까지 뒤집어쓰며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과 과학 유튜버 궤도, 요리사 임태훈, 배우 이이경이 완도의 작은 섬 소모도로 무계획 여행을 떠나는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늦은 밤, 방 안으로 몰려드는 벌레를 보고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이이경과 궤도는 호들갑을 떨며 질색한 반면 임영웅과 임태훈은 맨손으로 벌레를 잡으며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이이경은 임영웅의 등에 붙은 벌레를 보고 "영웅아, 등에 붙었어"라고 소리치는가 하면 안방까지 침투한 벌레에 이불까지 뒤집어쓰며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임태훈과 임영웅의 벌레 퇴치에 간신히 한숨을 돌린 이이경은 "목이 쉬었다. 차라리 맹수면 무기 들고 서 있으면 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쫄보즈'의 궤도 역시 "맹수는 자신 있다"며 "우리가 정상이야"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임영웅은 "내 인생에선 둘이 비정상이다"라고 팩폭(?)을 날렸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 다둥이 아빠 윤상현, 8년만 경사 터졌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송다은과 사귄 거 맞았다 | 스타뉴스
- 최준희, 오빠 환희 여친 미모 어떻길래.."내가 사귀어야겠다" 감탄 | 스타뉴스
- 임영웅, 이찬원·린·노브레인과 '불후' 회식사진..'얼큰+유쾌한 브이' | 스타뉴스
- '수지 결혼설' 김병훈 누구? 송중기 닮은꼴·2조 자산·메디큐브+포토그레이 보유[스타이슈] | 스
- "행복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엘파소 스타디움 빛낸 'STAGE COMMANDER'
- '석진 탄생 12200일♥' 방탄소년단 진, 최애돌 1위..27번째 '기부요정' 등극
- '복귀 논의' 뉴진스 민지, 근황 포착..팬들에 남긴 편지 "언젠가 얘기할 날 기다리며" [스타이슈]
-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어떻게 키우나 싶어..한 명도 힘든데" [아침마당]
- 태양, 베일 벗은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