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이정재, 180cm·70kg 관리에 팬들 “언제까지 오빠일까” 감탄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9. 2. 2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정재(52)가 변함없는 비주얼로 청담동을 빛냈다.
이정재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화이트 슈트를 차려입은 이정재는 180cm의 장신과 꾸준히 유지해온 70kg 체중으로 세월을 잊은 비율을 자랑했다.
이정재는 1993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해 영화 '도둑들', '암살', '신세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등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정재(52)가 변함없는 비주얼로 청담동을 빛냈다.
이정재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올데이프로젝트, 미야오 나린, 스트레이키즈 리노, 박규영, 박재범, 이영애 등이 함께했다.




화이트 슈트를 차려입은 이정재는 180cm의 장신과 꾸준히 유지해온 70kg 체중으로 세월을 잊은 비율을 자랑했다. 절제된 표정과 카리스마 있는 아우라는 여전했다.
공개된 모습에 팬들은 “데뷔 31년차 맞아?”, “언제까지 오빠일까”라며 감탄을 보냈다.
이정재는 1993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해 영화 ‘도둑들’, ‘암살’, ‘신세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등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민시, 학폭 결백 강조 “철없던 학생시절 후회…카더라 난무한 인터넷 세상” - MK스포츠
- 수지 뜬금없는 결혼설 루머…소속사 대표 “걸리면 혼난다” 경고 - MK스포츠
- 전소미, 잠실 시구서 ‘학다리 폼+포크볼 장착’ 워터밤 저리 가라...관중 폭발 - MK스포츠
- ‘파격 노출’ 홍영기, LA 거리 장악…“아무도 안 쳐다보는 게 더 이상” - MK스포츠
- [속보] 김하성, 부상 복귀 앞두고 애틀란타로 전격 이적! - MK스포츠
- 홈런 이후 충돌! 이정후, MLB 벤치클리어링 제대로 경험했다 - MK스포츠
- “새로운 팀에서 마지막 한 달, 잘 버텨봐야” 두 번째 허리 부상에서 돌아온 김하성의 각오 [MK
- 독일 여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HSG 블롬베르크 리페가 북스테후데 제압 - MK스포츠
- “정말 씩씩하게 잘 던지고 있어”…안방마님도 극찬한 김영우, LG 가장 높은 곳으로 이끌까 - MK
- 김하성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첫 훈련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