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뉴질랜드 외교장관과 첫 통화…"양국 관계 격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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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은 2일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외교장관과 취임 인사를 겸한 첫 전화통화를 갖고 한·뉴질랜드 관계 강화 방안과 지역 및 국제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양 장관은 아울러 한반도 및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가까운 시일 내 직접 만나 양국 관계 심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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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현 외교부 장관. (사진=외교부 제공) 2025.09.0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2/newsis/20250902210050407rerd.jpg)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2일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외교장관과 취임 인사를 겸한 첫 전화통화를 갖고 한·뉴질랜드 관계 강화 방안과 지역 및 국제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양 장관은 한국의 새 정부 출범 이후 정상 간 통화를 비롯해 양국 간 고위급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하고, 정상 간 논의된 바와 같이 올해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 위해 관련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피터스 장관은 조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제반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국익 중심 실용외교에 기반해 뉴질랜드와 같은 유사입장국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면서, 올해 경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뉴질랜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양 장관은 아울러 한반도 및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가까운 시일 내 직접 만나 양국 관계 심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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