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전 부부 이정재♥이영애, '선물' 같은 재회..'역대급 투샷' 포착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9. 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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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53)와 이영애(54)가 깜짝 재회해 화제다.

이정재와 이영애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찌 청담 플래그십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자로서 각각 포토월에 섰다.

또한 이정재와 이영애 모두 24년이란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굳건히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점에서, 새삼 그 놀라운 위상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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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이영애, 이정재 /사진=영화 '선물'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정재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찌 청담 플래그십에서에서 열린 구찌(GUCCI)의 오스테리아 서울 이전·리뉴얼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영애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찌 청담 플래그십에서에서 열린 구찌(GUCCI)의 오스테리아 서울 이전·리뉴얼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정재(53)와 이영애(54)가 깜짝 재회해 화제다.

이정재와 이영애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찌 청담 플래그십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자로서 각각 포토월에 섰다. 이날 행사엔 가수 박재범, 배우 박규영,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리노, 미야오의 나린, 신인 그룹 올데이 프로젠트 등도 자리를 빛냈다.

뒤이어 진행된 파티에선 이정재와 이영애가 한 테이블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 이목을 집중시켰다. 반가운 투샷일 수밖에 없는 게, 두 사람이 무려 24년 만에 재회를 알렸기 때문.

이정재와 이영애는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선물'에서 결혼 3년 차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이들은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고품격 케미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이정재와 이영애 모두 24년이란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굳건히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점에서, 새삼 그 놀라운 위상을 실감케 했다.

한편 이정재는 올해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이영애는 오는 9월 20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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