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박신자컵] ‘3Q 급발진’ KB, 신한은행 제압 … 4강 진출 확률 상승
손동환 2025. 9. 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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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의 4강 진출 확률이 높아졌다.
청주 KB는 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B조 예선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72-52로 꺾었다.
수비까지 해낸 KB는 신한은행과 더 멀어졌다.
원투펀치가 합을 이루면서, KB는 신한은행과 더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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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의 4강 진출 확률이 높아졌다.
청주 KB는 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B조 예선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72-52로 꺾었다. 2승 1패를 기록했다. 4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허예은(165cm, G)과 사카이 사라(165cm, G), 양지수(172cm F)와 강이슬(180cm, F), 송윤하(179cm, C)가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됐다. KB가 내세울 수 있는 최상의 라인업이었다.
KB는 상대 볼 핸들러를 강하게 압박했다. 그 후 빠르게 치고 나갔다. 빠른 공수 전환 속도로 신한은행한테 부담을 안겼다.
허예은과 사라의 시너지 효과가 컸다. 사라가 볼 운반을 해줘, 허예은의 공격력이 급상승했다. 공격력을 끌어올린 KB는 1쿼터 종료 4분 40초 전 9-6으로 앞섰다. 신한은행의 첫 번째 타임 아웃을 소진시켰다.
양지수와 이윤미(172cm, F)의 에너지 레벨도 높았다. 두 선수의 수비 범위가 넓었고, KB의 로테이션 수비도 잘 이뤄졌다. 수비까지 해낸 KB는 신한은행과 더 멀어졌다. 17-12로 1쿼터를 종료했다.
그러나 KB는 2쿼터 시작 26초 만에 17-15로 쫓겼다. 게다가 이윤미가 2쿼터 시작 1분 17초 만에 왼쪽 어깨를 다쳤다.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았으나, 벤치 밖에서도 고통을 느꼈다. 이윤미의 부상 정도가 심상치 않았다.
KB도 계속 살얼음판을 걸었다. 그리고 2쿼터 종료 5분 12초 전 김지영(170cm, G)에게 3점슛을 맞았다. 19-21로 역전당했다. 그러자 김완수 KB 감독이 전반전 마지막 타임 아웃을 신청했다.
이채은(172cm, F)이 타임 아웃 직후 3점을 꽂았다. 이때 강이슬이 김진영(177cm, F)으로부터 언스포츠맨라이크 파울을 이끌었다. 이채은이 그 후 2점을 누적했다. KB는 14초 만에 7점을 몰아넣었다. 26-21로 상승세를 탔다.
사라가 슈팅 동작 중 파울 자유투를 얻었다. 그리고 KB는 낮은 높이를 강한 수비로 극복했다. 속공으로도 약점을 최소화했다. 또, 허예은이 2쿼터 종료 57초 전 3점. KB는 33-25로 전반전을 마쳤다.
허예은과 강이슬이 본격적으로 움직였다. 허예은이 템포를 조절했고, 강이슬이 득점 쟁탈전의 선봉을 맡았다. 원투펀치가 합을 이루면서, KB는 신한은행과 더 멀어졌다. 3쿼터 시작 2분 1초 만에 41-25로 달아났다.
KB는 더 박차를 가했다. 3쿼터 종료 2분 57초 전에는 21점 차(49-27)까지 달아났다. 달아난 KB는 ‘신한은행-헝가리 DVTK’와의 3자 간의 상대 득실차에서 1위(+15)를 차지했다. 고무적이다. KB의 4강 진출 확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청주 KB는 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B조 예선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72-52로 꺾었다. 2승 1패를 기록했다. 4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허예은(165cm, G)과 사카이 사라(165cm, G), 양지수(172cm F)와 강이슬(180cm, F), 송윤하(179cm, C)가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됐다. KB가 내세울 수 있는 최상의 라인업이었다.
KB는 상대 볼 핸들러를 강하게 압박했다. 그 후 빠르게 치고 나갔다. 빠른 공수 전환 속도로 신한은행한테 부담을 안겼다.
허예은과 사라의 시너지 효과가 컸다. 사라가 볼 운반을 해줘, 허예은의 공격력이 급상승했다. 공격력을 끌어올린 KB는 1쿼터 종료 4분 40초 전 9-6으로 앞섰다. 신한은행의 첫 번째 타임 아웃을 소진시켰다.
양지수와 이윤미(172cm, F)의 에너지 레벨도 높았다. 두 선수의 수비 범위가 넓었고, KB의 로테이션 수비도 잘 이뤄졌다. 수비까지 해낸 KB는 신한은행과 더 멀어졌다. 17-12로 1쿼터를 종료했다.
그러나 KB는 2쿼터 시작 26초 만에 17-15로 쫓겼다. 게다가 이윤미가 2쿼터 시작 1분 17초 만에 왼쪽 어깨를 다쳤다.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았으나, 벤치 밖에서도 고통을 느꼈다. 이윤미의 부상 정도가 심상치 않았다.
KB도 계속 살얼음판을 걸었다. 그리고 2쿼터 종료 5분 12초 전 김지영(170cm, G)에게 3점슛을 맞았다. 19-21로 역전당했다. 그러자 김완수 KB 감독이 전반전 마지막 타임 아웃을 신청했다.
이채은(172cm, F)이 타임 아웃 직후 3점을 꽂았다. 이때 강이슬이 김진영(177cm, F)으로부터 언스포츠맨라이크 파울을 이끌었다. 이채은이 그 후 2점을 누적했다. KB는 14초 만에 7점을 몰아넣었다. 26-21로 상승세를 탔다.
사라가 슈팅 동작 중 파울 자유투를 얻었다. 그리고 KB는 낮은 높이를 강한 수비로 극복했다. 속공으로도 약점을 최소화했다. 또, 허예은이 2쿼터 종료 57초 전 3점. KB는 33-25로 전반전을 마쳤다.
허예은과 강이슬이 본격적으로 움직였다. 허예은이 템포를 조절했고, 강이슬이 득점 쟁탈전의 선봉을 맡았다. 원투펀치가 합을 이루면서, KB는 신한은행과 더 멀어졌다. 3쿼터 시작 2분 1초 만에 41-25로 달아났다.
KB는 더 박차를 가했다. 3쿼터 종료 2분 57초 전에는 21점 차(49-27)까지 달아났다. 달아난 KB는 ‘신한은행-헝가리 DVTK’와의 3자 간의 상대 득실차에서 1위(+15)를 차지했다. 고무적이다. KB의 4강 진출 확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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