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임원 3000명 ‘우르르’ 몰렸다”…직장인들 ‘이것’ 없으면 난리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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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앱 '리멤버'로 대박을 터트린 리멤버앤컴퍼니가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한다.
여러 산업의 전문가를 찾아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로, 내로라하는 대기업의 최고경영자(CEO)에게까지 1대1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된다.
리멤버 커넥트는 다양한 기업의 인물과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찾아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후에는 연락처 공개 없이 리맴버 앱 내에서 1대1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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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이오 갈무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3/ned/20250903153351339fcxt.png)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명함앱 ‘리멤버’로 대박을 터트린 리멤버앤컴퍼니가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한다. 여러 산업의 전문가를 찾아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로, 내로라하는 대기업의 최고경영자(CEO)에게까지 1대1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된다.
2일 리멤버앤컴퍼니는 비즈니스 연결 플랫폼 ‘리멤버 커넥트’를 베타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멤버 커넥트는 다양한 기업의 인물과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찾아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들은 이름, 회사명, 업종, 직군 등으로 필요한 인물을 검색하고 해당 인물의 이력과 전문 분야 등 구체적인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에는 연락처 공개 없이 리맴버 앱 내에서 1대1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유튜브 이오 갈무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3/ned/20250903153351700butr.png)
리멤버 커넥트는 다양한 비즈니스 목적으로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위해 특정 회사의 담당자를 찾아 연락하거나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할 수 있다. 가벼운 네트워킹 목적으로 커리어 멘토링 등을 요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 채용 제안 목적으로는 이용이 제한된다.
회원들은 오픈 프로필을 직접 등록할 수 있다. 현재 맡은 직무뿐만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 전문성 등을 기재해 등록할 수 있다.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등의 개인 연락처는 공개되지 않는다.
리멤버가 ‘국민 명함앱’으로 인기를 끌면서 리멤버 커넥트 등록자도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 4월 사전 등록을 시작한 뒤 20만명이 넘는 사전 등록자를 모았다.
![[리멤버 커넥트 갈무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3/ned/20250903153351973mpon.jpg)
특히, 3000명 이상의 대기업 임원 및 업계 리더들이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 신원근 카카오페이 CEO 등이 프로필을 등록해 직접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리멤버는 신규 서비스가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맥에만 의존하거나 주변을 통해 알음알음 소개받아야만 했던 기존의 비효율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검색 한 번으로 언제든 필요한 사람을 손쉽게 찾고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재호 리멤버 총괄대표는 “최근 5년간 수준 높은 인재들에게 더 나은 커리어 기회를 연결하는 것에 집중했던 리멤버가 이제 회원들을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들과 연결하는 일로도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며 “리멤버 커넥트는 일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네트워크를 넓혀주고, 새로운 기회를 연결하는 필수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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