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중, 189㎝ 넘사벽 피지컬 등장에 녹화 중단 “내가 너무 낮아 보여” (어쩌다 어른)

장예솔 2025. 9. 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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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상중이 키 굴욕을 당했다.

9월 2일 방송된 tvN STORY '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에는 김항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상중은 훤칠한 체구를 자랑하는 김항 교수가 등장하자 "잠깐 방송을 끊고 가야 할 것 같다. 혹시 무슨 판 같은 것 없냐. 내가 너무 낮아 보인다"고 거리를 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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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어쩌다 어른’ 캡처
tvN STORY ‘어쩌다 어른’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상중이 키 굴욕을 당했다.

9월 2일 방송된 tvN STORY '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에는 김항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상중은 훤칠한 체구를 자랑하는 김항 교수가 등장하자 "잠깐 방송을 끊고 가야 할 것 같다. 혹시 무슨 판 같은 것 없냐. 내가 너무 낮아 보인다"고 거리를 둬 웃음을 자아냈다.

189cm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한 김항 교수는 "어릴 때 우유와 멸치를 많이 먹었다"고 너스레를 떨며 "지금도 덩치가 크지만 어렸을 때는 옆으로 커서 많이 먹는다는 선입견이 있었다. 지금도 남으면 '너 먹어' 하더라"고 토로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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