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연애세포+도파민 폭발 “안 헤어져? 배워야 한다” 르네상스 3대 거장 비화(톡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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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의 라파엘로의 러브스토리에 감탄했다.
9월 1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중국 상하이, 미국 덴버,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라파엘로 특집까지 각양각색 매력이 담긴 랜선 여행을 만끽했다.
이날 이탈리아 톡파원은 르네상스를 이끈 '화가들의 군주' 라피엘로 산치오의 발자취를 따라 라파엘로 생가 박물관, 바티칸 박물관, 팔라초 바르베리니, 라파엘로 도로를 둘러보는 알찬 코스로 흥미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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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톡파원 25시’ 이찬원의 라파엘로의 러브스토리에 감탄했다.
9월 1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중국 상하이, 미국 덴버,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라파엘로 특집까지 각양각색 매력이 담긴 랜선 여행을 만끽했다.
이날 이탈리아 톡파원은 르네상스를 이끈 ‘화가들의 군주’ 라피엘로 산치오의 발자취를 따라 라파엘로 생가 박물관, 바티칸 박물관, 팔라초 바르베리니, 라파엘로 도로를 둘러보는 알찬 코스로 흥미를 고조시켰다.
그중 바티칸 박물관의 회화 전문 갤러리에서 톡파원이 라파엘로의 유작인 ‘그리스도의 변용’을 소개하자 해당 작품을 실제로 봤던 이수경은 “압도되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13세기에서 18세기까지 이탈리아 황금기 거장들의 예술품을 전시하고 있는 팔라초 바르베리니도 눈길을 잡았다. 라파엘로가 그의 연인인 마르게리타 루티만을 위해 그린 작품인 '라 포르나리나'도 패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라파엘로와 마르게리타 루티 사이의 숨겨진 러브 스토리가 공개됐다. 라파엘로가 의뢰 받아 그린 것이 아니라 개인 소장용으로 추정된다는 것. 라파엘로 사망 후 작업실에서 발견된 작품으로, 돈이 많이 들어도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그린 그림으로 감동을 더했다.
두 사람은 약 12년 간 연인이었던 것으로 추정됐다. 라파엘로는 금수저, 이탈리아 최고의 화가였으나 마르게리타 루티는 빵집 딸이었다고. 라파엘로는 신분 차이로 고민이 많았는데, 당시 교황청 핵심 인물이었던 비비에나 추기경이 라파엘로를 탐내 조카딸과 약혼시켰다. 라파엘로는 핑계를 대며 결혼을 미뤘고, 마르게리타 루티와 사랑을 이어갔을 것으로 추정됐다. 이찬원은 두 연인이 헤어지지 않았다는 말에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줬다.
라파엘로의 사랑은 그림에도 가득 녹아 있었다. 마르게리타 루티의 몸에 자신의 이름을 담은 것, 왼손 네 번째 손에 있는 반지를 통해 결혼이나 약혼의 의미도 더한 것. 사랑하는 연인이지만 결혼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사랑을 맹세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었다. 이찬원은 "미술사는 이렇게 배워야 한다"고 감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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