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주] 진주시, 2차 추경안 2조 530억 원 편성…5.8%↑ 외

KBS 지역국 2025. 9. 2. 20: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창원]진주시가 올해 2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지난 1차보다 1,130억 원, 5.8% 증액한 2조 530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이번 추경안에는 민생 회복 소비쿠폰 882억 원, 전기자동차 및 화물차 보조금 27억 원, 청년월세 특별 지원사업 23억 원 등 국·도비 추가 변경 사업과 호우 피해 복구 관련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진주경찰, 빈집 121곳 방범 진단…“범죄 발생 위험”

진주경찰서가 오는 14일까지 빈집 121곳을 대상으로 방범 진단과 취약 시간대 순찰을 강화합니다.

현재 진주시에 있는 빈집은 모두 1,082가구로, 이 가운데 범죄 위험도가 높거나 범죄예방 강화구역과 순찰 요청이 있는 곳이 방범 진단 대상입니다.

KAI,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모든 직군’ 대상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오늘(2일)부터 올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채용은 연구개발과 품질, 경영지원 등 모든 직군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특히 KF-21 첫 양산 계약 이후 안정적인 생산 역량 확보를 위해 생산기술과 구매 직무의 채용 비중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국립창원대 남해·거창캠퍼스, 신입생 수시모집

내년 3월 국립창원대로 통합 출범하는 도립 남해대와 거창대가 오는 8일부터 닷새 동안 신입생 수시모집을 합니다.

모집 인원은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350명, 거창캠퍼스 340명이며, 전문 인재 전형과 만학도 전형 등으로 선발합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