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강릉] 올여름 강원 해수욕장 865만 명 방문…11% 증가 외
[KBS 춘천]강원도는 올여름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에 865만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가량 증가한 수칩니다.
지역별로는 강릉 306만 명, 고성 213만 명, 속초 86만 명 등입니다.
강원도는 길어진 폭염 속에 해수욕장별 특화 프로그램이 성과를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최재석 “겨울철 조업 출항 시간 앞당겨야”
최재석 강원도의원이 겨울철 동해안 조업 출항 시간을 새벽 4시에서 3시로 1시간 앞당겨 달라고 강원도에 건의했습니다.
특히, 2022년 경상북도가 출항 시간제한을 풀었음에도 강원도만 안보를 이유로 통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원도는 출항 시간 조정에 대해 국방부, 해양수산부와 협의에 나설 계획입니다.
강릉, 율곡국학진흥원 개원…특별전 진행
재단법인 율곡국학진흥원이 오늘(2일) 강릉 오죽헌 인근에서 개원했습니다.
율곡국학진흥원은 기획연구실과 국학자료실 등 4실 체제로 운영되며, 율곡학 연구와 보급 활동 등을 하게 됩니다.
진흥원은 개원을 기념해 강릉의 고지도와 문집 등을 6개 섹션으로 나눠 전시하는 '다섯 가지 향기, 강릉' 특별전을 진행합니다.
속초, 접경지역 개발 6개 선정…국비 210억 원 확보
속초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접경지역 특수 상황 지역 개발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1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설악산국립공원 진입도로 확장과 속초해변 관광거점 연계 사업 등 6건입니다.
특수상황 지역개발 사업은 지방분권 균형 발전법에 따라 사업비 80%가 국비로 지원됩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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