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원주] 강평연 “평창 에코랜드 철저히 감사해야” 외
[KBS 춘천]평창 에코랜드 사업 부실을 지적한 KBS 보도와 관련해 강원평화경제연구소가 철저한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강평연은 100억 원 가까운 예산을 들인 에코랜드가 당초 계획과 달리 정체불명의 생태공원이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온실도 없이 4억 7,000만 원짜리 석부작 구입 과정에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감사원은 이달(9월) 26일까지 평창군을 상대로 에코랜드 기본 계획 변경 과정 등에 대한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원주기후변화홍보관 방문객 4만 명 넘어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재개관 여섯 달 동안 4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환산하면 하루에 평균 220여 명이 방문한 겁니다.
특히, 탄소중립 체험 교육 확대로 어린이와 청소년 방문객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홍보관에서는 환경 교육과 기후변화 체험, 환경 도서 읽기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평창, 효석문화제 맞아 기차여행 상품 운영
평창군이 평창효석문화제를 맞아 이달(9월) 5일과 6일 이틀간 기차여행 상품을 운영합니다.
이 상품은 효석문화제를 관람한 뒤 월정사 전나무숲길과 발왕산 숲길 등 주요 관광지를 경유하는 코스로 꾸려져 있습니다.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 누리집에서 할 수 있습니다.
올해 평창효석문화제는 이달(9월) 5일부터 14일까지 봉평면 효석문화마을에서 열립니다.
횡성, 청일면 희망버스 하루 5번→8번 운행
횡성군이 이달(9월)부터 청일면 희망버스 노선에 15인승 버스 2대를 추가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청일면 희망버스 운행 횟수는 하루 5번에서 8번으로 늘어납니다.
또, 하루 2번, 청일면과 둔내역을 오가는 노선도 새로 생깁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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