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신임 공군참모총장에 손석락 전 공군 교육사령부 사령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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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출신 손석락 전 공군 교육사령부 사령관이 1일 공군참모총장에 발탁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재명 정부 들어 첫 군 수뇌부 인사가 단행된 가운데 손석락 공군 교육사령관(공사 40기)이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진하며 공군참모총장에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정부는 1일 현역 군인 서열 1위 합참의장에 진영승 전략사령관(공사 39기)을 내정하고 손석락 공군교육사령관을 총장으로 임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군 수뇌부 인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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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들어 첫 군 수뇌부 인사가 단행된 가운데 손석락 공군 교육사령관(공사 40기)이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진하며 공군참모총장에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정부는 1일 현역 군인 서열 1위 합참의장에 진영승 전략사령관(공사 39기)을 내정하고 손석락 공군교육사령관을 총장으로 임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군 수뇌부 인사를 발표했다.
손석락(사진) 공군참모총장은 1992년 소위로 임관한 뒤 제17전투비행단장, 연합사령부 정보참모부장, 공군참모차장 등 조직 내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손 총장은 공군교육사령부 근무 시 부대 내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혁신TF팀'을 구성하는 등 장병들에게 AI, 쳇GPT 등 미래에 필요한 교육에 중점을 뒀다.
한편 손 총장은 포항 신광초, 신광중, 대동고를 거쳐 1992년 공군사관학교 40기로 졸업, 소위로 임관 이후 F-4E 및 F-15K 조종사로 첫 선을 보이며 국토 항공 방위 최전선에서 활약한 베테랑 조종사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블랙이글스 출신'으로 주목받으며, 자비롭고 겸손한 리더십을 가진 '덕장'으로 불리우며 후배들로 부터 존경받는 지휘관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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